- 씹다 뱉은 종이 조각....
- 2009/04/30 03:09
당신과는 절대 앞으로도 절대...자식된 사람으로서 살 수 없을 것 같습니다.내 자신도 나 모르는 사이 당신과 같은 인성을 갖고 있을까봐..차마 다른 사람을 책임질 수 없을 것 같습니다...만약 그렇다면... 참으로 부끄럽고 한심스러워내 자신을 용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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