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7/13 07:44

사람들은 변해가는 구나.... 씹다 뱉은 종이 조각....

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... 아님 그들의 주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.
전혀 알 수 는 없어도.. 이상하게도.. 그  사람들에 대한 특별한 관심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..
이랬던 걸까...하고 추측해본 사실들이.. 대부분 맞아 버릴때.. 난 참 뭔가 편하게 삶을 바라보는 구나..한다.

가령...... 라던가....~~~ 라던가... 또 잠 못자고 정신줄 놓을 시간이 되니... (그런데 출근해야 한다.)
온갖 잡념 상념들이 치밀어 오르는 구나....

사람이 사람을 알아가기에는 너무나 오랜시간이 걸린다....
사람이 사람을 잊기에는... 참...... 눈 깜짝할 시간이구나..
그 감정, 떠 올리려 해도 깃털이 하르고 간 만큼의 감촉도 느껴지지 않는 걸 보면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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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2009/07/13 23:24 # 삭제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Njel 2009/07/15 00:49 #

    앗 감기약님 +_+ 이제사 글을 봤네요;;
   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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