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... 아무 생각없이.. 첨으로 dmb 로 라디오나 들으면서 잘까..
(참 초/중/고등 학교때는 매일 하던 버릇이.. 대학 들어가면서 바로 없어졌던..)
하다가... MBCnet 에서 하는 인디밴드 소개무대? 같은 곳에서...
아마도 이자람 밴드... 이 밴드의 노래를 듣고는... 한시간 반째 뒤척인다...
30분동안 멜론에서 노래 찾아 다운 받고.... 컴터를 매일 켜놓고 자는 버릇때문에...
지금도 내 침대를 둘러싼 5개의 스피커에선... 그녀의 목소리로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네...
졸립다... 머리야.. 좀 재워주라...^^
4월 24일 - 아마도 이자람 밴드..
분명히 너를 좋아해
내 마음 속에 어느새 들어와 버린 얼굴
분명히 너를 좋아하고 있어
말하지는 못했지만
언젠가 네 귓가에 다가
살포시 말해줄 시간 오겠지
언젠가
분명히 너를 좋아해
정신없이
향 좋은 커피
신기한 가게
물 말아 놓은 맨밥
넘어져 생긴 상처
분홍색 하늘
시원한 바람 냄새
춤추는 달빛
따라오는 그림자
끊임없이 너에게
재잘거리는 내 마음
언젠가 네 귓가에 다가
살포시 말해줄 시간 오겠지
언젠가 네 귓가에 다가
기다렸다고 기다려왔다고
언젠가 네 귓가에 다가
기다렸다고 기다려왔다고
언젠가
ps. 그 방송 보고.. 잠 못드는 사람이.. 나뿐만은 아니죠?
나 혼자만 이런거야? 그건.. 너무.. 춥잖아..
ps2. 이자람 자체만으로 검색해보면... 국악인 이자람이 나오네...^^
(참 초/중/고등 학교때는 매일 하던 버릇이.. 대학 들어가면서 바로 없어졌던..)
하다가... MBCnet 에서 하는 인디밴드 소개무대? 같은 곳에서...
아마도 이자람 밴드... 이 밴드의 노래를 듣고는... 한시간 반째 뒤척인다...
30분동안 멜론에서 노래 찾아 다운 받고.... 컴터를 매일 켜놓고 자는 버릇때문에...
지금도 내 침대를 둘러싼 5개의 스피커에선... 그녀의 목소리로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네...
졸립다... 머리야.. 좀 재워주라...^^
4월 24일 - 아마도 이자람 밴드..
분명히 너를 좋아해
내 마음 속에 어느새 들어와 버린 얼굴
분명히 너를 좋아하고 있어
말하지는 못했지만
언젠가 네 귓가에 다가
살포시 말해줄 시간 오겠지
언젠가
분명히 너를 좋아해
정신없이
향 좋은 커피
신기한 가게
물 말아 놓은 맨밥
넘어져 생긴 상처
분홍색 하늘
시원한 바람 냄새
춤추는 달빛
따라오는 그림자
끊임없이 너에게
재잘거리는 내 마음
언젠가 네 귓가에 다가
살포시 말해줄 시간 오겠지
언젠가 네 귓가에 다가
기다렸다고 기다려왔다고
언젠가 네 귓가에 다가
기다렸다고 기다려왔다고
언젠가
ps. 그 방송 보고.. 잠 못드는 사람이.. 나뿐만은 아니죠?
나 혼자만 이런거야? 그건.. 너무.. 춥잖아..
ps2. 이자람 자체만으로 검색해보면... 국악인 이자람이 나오네...^^



덧글
생동옷 곱게 차려입는 앨범자켓이 보이길레요;;
저렇게 끼가 많다는 거.. 오늘 하루종일 4월 24일.. 저 한노래만 한 20번은 들은듯...^^;;